불기2570(2026)년 2월 22일 일요법회
페이지 정보
작성자 국제선센터 작성일26-02-22 17:05 조회261회 댓글0건본문
불기2570(2026)년 2월 22일 일요법회가 2층 대적광전에서 봉행되었습니다.
법문을 해주신 주지스님께서는 '시간을 잘 보낸다는 것은 그 시간 동안 온전한 알아차림의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라는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보고 싶은 대로 보고 듣고 싶은 대로 들으려 하다 보면 온전한 알아차림에 이를 수 없다는 말씀도 해주셨습니다. 더불어, 주지스님께서는 궁극적으로 나를 속이는 것은 타인의 말이 아닌 나 자신임을 강조하시면서, '병오년 한 해 동안 멀게는 말에 속지 않고 가깝게는 내 욕심에 속지 않으시기 바란다.'는 당부를 불자님들에게 남기셨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