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기2570(2026)년 6월 7일 일요법회가 2층 대적광전에서 봉행되었습니다. 법문을 해주신 정혜스님께서는 '큰 파도든 작은 파도든 결국 같은 바다임을 염두에 두면서, 마주하는 대상들을 둘로 여기며 비교하기보다는 조건 없이 사랑하고 품어주어야 한다'는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또한, 이번 법회 중에는 '자비나눔의 쌀 전달식'도 진행되었습니다. 국제선센터의 신도분들께서 보시해주신 공양미 2,000kg를 양평군청에 전하기 위한 시간이었으며, 전달된 쌀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두루 나누어질 예정입니다.





